'모수' 안성재 셰프가 가짜 식사권에 대해 주의를 요했다. 사진=인스타그램, sbs관련 키워드모수안성재김학진 기자 "안성재 식당 모수에서 '와인 바꿔치기' 당해…사과도 없더라"위층 구정물 베란다로 '뚝뚝' 빨래 망쳐놨다…"신고하든가" 배짱[영상]관련 기사"안성재 식당 모수에서 '와인 바꿔치기' 당해…사과도 없더라""안성재·손종원 레스토랑 갈래"…K-미식 먹으러 서울 오는 외국인들강민구 '밍글스' 2년 연속 미쉐린 3스타…안성재 '모수' 2스타로 복귀정지선 셰프 "안성재 '모수' 가서 식사 500만 원 나와"…1인당 얼마길래?'스타 셰프' 찾는 치킨업계…신메뉴 인지도 높이고 고급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