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도 매니저 없이 고속버스 타고 홀로 참석"…생전 미담 화제5일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 고 안성기의 추모 공간이 마련돼 있다.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2026.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안성기미담커뮤니티김학진 기자 "남양주서 로또 산 사람 누구세요?…1등 20억 오늘 모두 사라진다"최불암 영면한 곳 근처 소맥 공짜"…장지 5분 거리 식당 홍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