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지위 이용한 강요나 압박 없었다"…개인적 친밀감 형성된 부분은 인정"50회 이상 먼저 사직 언급…관계 정리 요구하자 직장 찾아와" 연구원 주장 반박의학박사 정희원 씨(유튜브 '정희원의 저속노화' 갈무리)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정희원저속노화갑질직장내성희롱김학진 기자 "계집, 다리나 벌리라고"…여성 조롱, 강유미 유튜브 영상 시끌"故 안성기, 아파트 관리실 직원까지 호텔 초대해 매년 식사 대접"관련 기사'저속노화' 정희원 前직원, 디스패치 고소…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