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죄송하다고 90도로 인사…영업방해로 신고당했다"사장 "적선하듯 2000원 건네…중재해달라고 경찰 불렀다"화장실을 이용하고 나가는 A 씨 모습. (JTBC '사건반장')A 씨 부부가 키오스크에서 음료를 주문하는 장면. (JTBC '사건반장')소봄이 기자 스토킹 고소해도 "고위험 아냐"…따로 노는 가해자·피해자 관리자정 넘긴 247만장 투표지 검증…떠나는 특검에 "원천무효"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