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죄송하다고 90도로 인사…영업방해로 신고당했다"사장 "적선하듯 2000원 건네…중재해달라고 경찰 불렀다"화장실을 이용하고 나가는 A 씨 모습. (JTBC '사건반장')A 씨 부부가 키오스크에서 음료를 주문하는 장면. (JTBC '사건반장')소봄이 기자 커피 쏟고 모른 척 떠난 아기 엄마…만삭 사장 "무릎 꿇고 치웠다" 눈물불륜녀와 은밀 데이트 나선 40대 발각 "홍보 틱톡에 내가 나와" 식당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