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얼굴 노출하라는 게 말이 되나…'언론에 알린다' 메시지 보내"누리꾼 "사지 내모는 것…수사 똑바로 해라", "모든 사실 공론화해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제보자가 경찰과 주고 받았다고 주장하는 메시지 내용. 출처=보배드림관련 키워드마약클럽경찰신변안전김학진 기자 노모 수건 덮어놔 숨 못 쉬게 한 요양병원, 항의하자 "내 절친이 시청 담당자"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카 찍은 일본인 "다리 벌린 모습 아름다웠다"관련 기사노래클럽서 마약 투약한 베트남 남성과 한국인 여성…3명 검거경찰 간부 첫 불시 마약검사 893명 '음성'…18명은 검사 거부사흘 연속 제주 해안가서 마약류 의심 물체 발견…벌써 15번째야바·대마 등 마약 유통 외국인 106명 송치…사인펜에 숨겨 택배'마약 밀수·클럽서 밀매' 불법체류 20대 외국인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