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마약 의심 신고하자 '현장 가자' 한 경찰…"신변 안전, 불상사 두렵다"

제보자 "얼굴 노출하라는 게 말이 되나…'언론에 알린다' 메시지 보내"
누리꾼 "사지 내모는 것…수사 똑바로 해라", "모든 사실 공론화해야"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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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제보자가 경찰과 주고 받았다고 주장하는 메시지 내용. 출처=보배드림
제보자가 경찰과 주고 받았다고 주장하는 메시지 내용. 출처=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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