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얼굴 노출하라는 게 말이 되나…'언론에 알린다' 메시지 보내"누리꾼 "사지 내모는 것…수사 똑바로 해라", "모든 사실 공론화해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제보자가 경찰과 주고 받았다고 주장하는 메시지 내용. 출처=보배드림관련 키워드마약클럽경찰신변안전김학진 기자 "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패거리는 웃고 있었다"…'백초크 폭행 사망' 故 김창민 감독 사건 공분[영상]관련 기사'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서 '환각 유도' 케타민 검출정부, 두 달간 '마약과 전쟁'…텔레그램·다크웹·국경 밀반입 집중 단속6개월 간 검거된 마약사범 6648명…경찰, 상반기 집중단속 시행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출범 100일…밀수·유통 등 124명 입건'韓 뛰는' 멕시코 도시, 카르텔 폭동에 쑥대밭…월드컵 치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