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먹었어도 발기 기능 개선 효과 딱히 보지 못했다는 것""얼마나 억울했으면 이런 내역까지 공개했겠냐" 동정 여론도전현무의 소속사 SM C&C서 공개한 진료 기록부관련 키워드전현무진료기록발기부전엠빅스100김학진 기자 김소영 모방범, 모텔 살인마 동경했나…수법, 태도까지 '판박이'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관련 기사'발기부전 처방'전현무 "벌떡주 들이켜겠다" 자폭…여경래 "소문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