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들고 지인 여성 집 찾아가는 등 위협 행위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 씨. 2020.11.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서울 중부경찰서최정원스토킹처벌법김기성 기자 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보훈차관,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참석관련 기사"흉기 들고 아는 여성 집에"…UN 출신 최정원 '스토킹 혐의'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