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비급여 실태 분석…공공 9.7%·민간 15.0%세브란스 1868억 거품 최다…삼성서울 1011억·서울아산 690억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활동가들이 17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상급종합병원 외래·입원 비급여 실태 분석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비급여세브란스병원사회일반병원권준언 기자 시민단체 "조세이 탄광 유해 수습, 일본 정부가 직접 나서야"이준행 前대표 '횡령·배임' 무혐의…고팍스·바이낸스 맞고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