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반증인으로 출석한 김오진 전 국토부 차관이 대통령 관저 불법 증축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4.10.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남해인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속보]법원 "'대통령 권한 정지' 尹 체포, 국가 이익 해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