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이용과 비싼 비용 탓에 불법 사설연수 만연서울시내 한 자동차운전전문학원에서 응시생이 운전면허시험을 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7.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