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연 작가 "비빌 언덕이었다…아버지 같은 분, 많은 것 남겨"(황수연 작가 제공)(황수연 작가 제공)강서연 기자 "영생·부 얻게 해주겠다"…신도들에 32억 뜯은 사이비 교주 징역형'김포→서울 3시간' 버스 파업에 지각 속출…택시·지하철 만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