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활동단 품_청년창작자와 고립은둔청년 활동 모습(노원구 제공)이비슬 기자 "항로이탈 vs 수심변화"…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 놓고 서울시·운영사 이견서울런 'AI 진로·진학 코치' 고도화…중1부터 수험생까지 3단계 맞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