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2025.7.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소봄이 기자 "투잡 뛰는 동생 수술 급한데…백수 올케 '돈 없으니 1년 미뤄' 알바도 거부""남친 아이, 내가 낳고 싶어"…질투 끝 18개월 아기 죽인 미인대회 우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