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송창진 전 부장검사, 직권남용 혐의법원 "증거인멸·도주 우려 있다 보기 어려워"순직해병 수사방해 혐의를 받는 김선규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1부장검사(왼쪽)와 송창진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2부장검사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김선규송창진김기성 기자 北, 2024년부터 DMZ에 지뢰 96만발 매설 추정…"국경선 요새화 작업 영향"호국훈련 연계 한미 연합 도하훈련…자주도하 '수룡' 10대 투입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