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1부장검사(왼쪽)와 송창진 전 수사2부장검사.2025.11.17./ⓒ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김선규송창진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김기성 기자 주한미군 자산 반출 정황에…軍 "억지력 문제없어, 계획된 훈련 진행"보훈장관, 제주 보훈현장 방문…강태선 애국지사 위문·호국원 참배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