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핑거 판매 키즈제품 2종에 실종예방 사전등록 QR코드 삽입강일원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장(오른쪽)과 박영웅 유한킴벌리 유아동·에어징케어사업 부문장.(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유한킴벌리유채연 기자 11개월 만에 '3인 상임위' 체제 갖춘 인권위…진보·보수 균형경찰, '李 대통령 비판' 칼럼니스트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관련 기사"실종예방, 아이 지문 등록 하세요" 유한킴벌리·서울경찰청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