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보는 줄" 교회 부목사가 女신도 '메다꽂기'…10억 횡령 의혹 갈등[영상]

교회유치원 회비 10억원 횡령 사건 이후 지지 세력들과 충돌
집단 몸싸움 발생해 피해 여성 꼬리뼈 골절로 전치 4주 진단

본문 이미지 - 성남 분당의 한 대형 교회에서 부목사가 여신도를 바닥에 강하게 내리꽂고 있다. 출처=사건반장
성남 분당의 한 대형 교회에서 부목사가 여신도를 바닥에 강하게 내리꽂고 있다. 출처=사건반장

본문 이미지 - 부목사의 손에 내동댕이 쳐지는 여신도. 출처=사건반장
부목사의 손에 내동댕이 쳐지는 여신도. 출처=사건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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