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한 달 만에 영장 재청구…보강 수사에도 기각박 전 장관 "막으려 했는데 못해…피해 끼쳐 죄송"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남해인 기자 공수처, '법왜곡죄 고발1호' 조희대 대법원장 사건 수사1부 배당종합특검,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특혜' 국토부·국정자원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