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도덕 좀 지키며 삽시다" 문자하자 "전화해라" 협박자동차관리법상 지자체 조례 따라 과태료 최대 10만원경차전용구역에 두칸을 차지하고 주차돼 있는 SUV 차량. 출처=보배드림관련 키워드경차보배suv민폐아파트김학진 기자 "외모만 집착, 반칙 쓰는 이화여자 축구팀"…주성치 '쿵푸사커' 한국 비하 논란이천수 "축구협회, 내 머릿속에 다섯 명…그 정도 해 먹었으면 물러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