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도덕 좀 지키며 삽시다" 문자하자 "전화해라" 협박자동차관리법상 지자체 조례 따라 과태료 최대 10만원경차전용구역에 두칸을 차지하고 주차돼 있는 SUV 차량. 출처=보배드림관련 키워드경차보배suv민폐아파트김학진 기자 바자회 봉사자용 간식·컵라면·참치캔 '싹쓸이'한 여성…"버린 물건인 줄""아이 옷 택배에 260㎜ 신발 크기 대왕 쥐 튀어나왔다"…업체 "그럴 리가"관련 기사좁은 경차 구역 주차한 SUV…옆차 문 못 열자 "조수석으로 타" 뻔뻔차 크다고 '막가파' 됐나…경차 주차면 '3칸' 점령한 팰리세이드 차주"불 지른다" 아파트 출구 막은 'BMW 빌런' 이번엔 경차 자리 2칸 주차"내 차에 손대면 불 지른다"…주차 딱지 떼자 통행로 막아버린 'BMW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