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허위신고 483건, 과태료는 7건에 그쳐소방청, '본인확인' 강화…신고 홈페이지 개편ⓒ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거짓신고허위신고한지명 기자 "손주 보면 하루 힘난다"…서울시 '손주돌봄수당' 조부모 간담회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 33.3% 심장사상충 감염…반려동물 감염 주의관련 기사장난 신고 악용된 119안전신고센터…본인 인증 없어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