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허위신고 483건, 과태료는 7건에 그쳐소방청, '본인확인' 강화…신고 홈페이지 개편ⓒ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방청거짓신고허위신고한지명 기자 마라톤대회 급증에 도심 혼잡…서울시, '7시반 이전 출발' 권고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관련 기사장난 신고 악용된 119안전신고센터…본인 인증 없어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