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제식구 감싸기' 의혹 당사자 송창진 전 공수처 검사 오늘 소환
전 수사2부장…'국회 위증' 고발됐지만 수사 지연 정황
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31일 소환 예정

송창진 당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2부장검사(왼쪽), 박석일 당시 수사3부장검사가 지난해 10월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공수처 국정감사에서 유상범 국민의힘 간사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