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지난 24일 증거인멸 우려 임성근 구속영장 발부특검, 순직사건 진상 구체화·경찰 수사기밀 유출 의혹 수사 병행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7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해병대원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으로 구속 후 처음으로 소환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3대특검이명현 특별검사해병대원 순직사건임성근김기성 기자 北, 잠수함 기지 신포서 탄도미사일 발사…4월에만 네 번째(종합2보)잇따른 軍 자살사건…원인 규명 맞춤형 '심리부검' 절차 개발 착수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