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최대표사무소 공동성명 "인도적인 위기 수준" 경고피해자 본국 정부에도 "자국민 보호 및 신속한 지원 제공" 당부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관련 기사옥중에서도 멈추지 않은 '탈북 마약왕' 최정옥…대규모 밀반입 지휘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27일 선고(종합)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정교 분리 훼손"'경찰의 별' 경무관 승진 28명 내정…캄보디아 소탕·특검 파견 발탁(종합)'캄보디아 스캠 소탕' 박재석 총경 등 28명 경무관 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