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외압 의혹' 담당 천대원 부장검사와 쯔양 사건 수사·기소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운데)와 왼쪽부터 이금규·류관석·정민영·김숙정 특별검사보. 2025.7.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수원지검대전지검정현승천대원쯔양김기성 기자 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전장이 바꾼 드론 산업 지형도…K-드론 글로벌 전략 모색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경찰, 인권위 前간부 26일 소환…김용원 직무유기 혐의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