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외압 의혹' 담당 천대원 부장검사와 쯔양 사건 수사·기소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운데)와 왼쪽부터 이금규·류관석·정민영·김숙정 특별검사보. 2025.7.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수원지검대전지검정현승천대원쯔양김기성 기자 '순직해병 尹 격노 부정' 답변 작성 안보실 해병 대령 감봉 1월제3회 군인가족의 날 기념식…모범 군인 가족초청·장관 표창 수여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