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 적격 판단에도 대표자 투표서 '부결' 총여 폐지·여성주의 동아리 제명 잇따라사진은 지난 2018년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영관 앞에서 열린 '총여학생회 진짜 필요해?' 토론회를 경청하고 있는 학생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성균관대성균관대학교여성주의총여학생회종로대학페미니즘권준언 기자 "치대생답게, 반바지·슬리퍼 금지" 연세대 치대 자필 반성문 논란'채용 비리' 국립전통예중고 교감 압수수색…前 교장 뇌물 관여 혐의관련 기사휴머니즘에서 세금까지…특혜와 불이익의 경계를 묻다"패딩 꺼내 입었죠"…뚝 떨어진 기온에 출근·등굣길 '덜덜'[전문가 칼럼] 정치 삼류 늪에서 벗어나 기업발목 잡지 말고 민심 되찾는 데 집중해야대학 내 여성·소수자 기구가 흔들린다…"계엄 사령부 된 총학"북한은 수능 대신 '대학 추천 할당제'…남한처럼 '사교육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