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전원 차단 했는데 불꽃 '왜'…정밀 감식 중현장 인원 '13→8→15명' 번복…경찰 수사 본격화28일 오전 대전경찰청·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8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현장에 소실된 리튬이온배터리가 소화 수조에 담겨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국정자원중대본한지명 기자 서울시, 기후혁신 실증기업에 '최대 2억원·장소' 지원60세 이상 채용시 최대 550만원…서울시 '시니어 인턴십' 모집관련 기사[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95% 넘어서…20일 전면 복구 기대감대전센터 11월 셋째주까지 복구 완료…대구는 연내 목표(종합)장애 행정망 30% 여전히 마비…'완전 정상화' 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