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이후 신규 신청분부터 적용…기존 승인자는 제외간호계 "대학·병원 비용 급증, 외국인 채용 포기 가능성 높아"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관련 키워드트럼프간호사간호대간호학미국NCSBN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