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임기훈 상대 尹 격노 이후 이시원·신범철 논의 교차검증'이종섭 대사 자격심사 결재' 조태열 전 외교장관 첫 피의자 조사임기훈 전 국방비서관이 24일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23일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특별검사 이명현)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3대특검임기훈조태열김계환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런종섭 의혹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