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길고양이주민민원캣맘밥고양이이웃갈등고충신초롱 기자 김성주 "뉴욕대 아들 망나니 돼 집 안 들어와"…김민국 "개탄스럽다""시어머니 앞 알몸으로 다녀…같은 여자인데 뭘" 크리스티나 깜짝 고백관련 기사어르신이 동네고양이 살핀 5개월…2380건 모니터링 '성과'양주시·국경없는수의사회, 45마리 중성화…동물복지 협력 4년째"민원부터 지자체 대응까지"…길고양이 돌봄 실전 교육 열린다서울 길고양이 20만→9만 줄어…중성화·관리 다음은 책임·공존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