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두 차례 조사 후 구속영장 심사…지난 12일 조사 재개국방부·해병대 사이 수사외압 '통로' 지목…尹 격노 인정하기도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VIP격노윤석열김계환박정훈신범철유재은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해병특검, 尹 포함 33명 기소·1명 구속…150일 수사 종료해병특검 150일 대장정 마무리…임성근 기소했지만 연이은 영장기각 쓴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