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규·정성욱 대령, 선관위 직원 30여명 명단 직접 불러정보사 대원들, 케이블타이·안대 등 이용해 직원 체포 연습도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12·3 비상계엄3대특검노상원부정선거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與 특검대응 특위, 2차 종합특검 발의…"내란 티끌까지 법정에"尹측 "노상원 회유 불법수사" vs 특검 "진술 강요 운운=실체 왜곡"특검, 與 '사법부 수사' 요청에 "사실관계 확인중…혐의 있다면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