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400만원+평일 외출+병영 문화 개선 필요""군복무 이득이라 판단하면 더 자원하고 머문다"전인범 전 육군 특전사령관이 인터뷰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8.21./뉴스1신성철 기자 [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김성원 "추미애, 경기도민 '갈라치기' 할 것…법사위원장 어떻게 했나"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