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관련 키워드카공족민폐공부자영업자고충고민조언신초롱 기자 "'아들 불륜 논란' 홍서범, 16억 펜트하우스 샀다 낭패" 김구라가 꺼냈다배우 윤대열, 폭발 순간 가스통 달려가 밸브 '꽉'…의인 운운에 "죄송" 왜?관련 기사"내 눈을 의심했다"…스벅에서 대형 모니터까지 설치한 카공족 '눈살'"카공족, 3시간 공부하다 식당서 밥 먹고 와…재주문 요구에 '버럭'"이젠 듀얼 모니터까지, 스벅에 등장한 '진화형 카공족'…"충전기 빼버려""'아아' 한 잔으로 종일 앉아"…사장님 한숨에 카공족들 어떤 반응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