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미납 과태료 2년째 1조…장기체납만 '6800억'

과거 미납액 추적 한계로 누적 지속
국회 "징수율 높일 종합대책 필요"

대구 수성구 대구은행네거리에 설치된 시속 60㎞ 제한 단속카메라 아래로 차량이 지나가고 있다. 2024.5.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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