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의미와 상관 없는 조국·최강욱·윤미향 사면, 국민 정서에 반해"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이 9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이춘석 주식 차명거래 의혹 고발인 조사 출석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9/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광복절특별사면특사조국최강욱윤미향권진영 기자 '김경 귀국 D-1' 경찰, 이른 시일 내 소환…"입국일 포함해 검토"명예훼손 vs 창작의 자유…중학교 학폭 다룬 시화집 두고 논란관련 기사대통령실 "성탄 특사 논의 없다"…가석방은 확대 전망[李대통령 100일] 시민들 "일머리 좋아" 호평…특사·노봉법 등엔 쓴소리'광복절 특사' 논란 지속…"개헌으로 요건·횟수 제한해야" 주장조국 복귀로 '호남 경쟁론' 재점화…지역 발전에 영향 미칠까"자숙했어야" vs "선택지 넓어져"…조국을 보는 호남의 '복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