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업무상 과실치사상·직권남용 혐의 집중 조사김철문 전 경북청장, 참고인 조사 3시간여 만에 귀가해병대원 순직사건과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7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순직해병특검팀으로 출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임성근해병대원 순직사건김철문경북경찰청김기성 기자 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엄희준 검사 "수사외압 허위주장, 대검 지휘 받아"…쿠팡특검 출석관련 기사순직해병 현장 중대장 "'장화 높이'도 수중 수색으로 이해…지침 황당"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위증' 임성근, 첫 재판서 혐의 부인…"기억 따라 진술"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현장지휘관 4명 기소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