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12시간 근무 자율 설계근무시간선택제 네이밍 공모전 결과(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제공)이비슬 기자 디성센터·경찰·방미심위 쪼갰던 '딥페이크' 신고 창구 통합'성별격차' 요인 청년들이 직접 찾는다…공존·공감위원회 15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