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국통사·경호처 등 압수수색…尹 부부 구명로비도 살핀다연이어 터진 'VIP 격노' 인정…특검, 혐의자 축소 과정에 집중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 신속 결정 요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방문했으나 해병대 예비역연대 회원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VIP 격노윤석열김건희이종섭임성근임기훈김기성 기자 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보훈차관,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참석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해병특검, 尹 포함 33명 기소·1명 구속…150일 수사 종료해병특검 150일 대장정 마무리…임성근 기소했지만 연이은 영장기각 쓴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