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직장인 1000명 대상 설문조사"국제적 입법 흐름…의지 가진 여가부 장관 임명해야"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주관 ‘2023년 3·8 세계여성의날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노조원과 참가자들이 성차별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비동의강간죄차별금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