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공공연히 알려진 부당거래…경제권력에 면죄부"경실련 "불법 승계·세습 용인…시장 불신 초래할 것"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용삼성물산제일모직참여연대경실련관련 기사한동훈 "엘리엇에 1600억 물어주려던 민주, 이제와 숟가락 얹어"호암 이병철 38주기 엄수…이재현 회장 등 범삼성家 '총출동'이재용, UAE로 출국…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서 AI·첨단 산업 논의이재용·김동관, UAE 방문…AI·방산·에너지 등 산업 협력 논의이재용·김범수 연이은 무죄에 "檢수사 관행 폐해"…개혁 앞두고 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