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공공연히 알려진 부당거래…경제권력에 면죄부"경실련 "불법 승계·세습 용인…시장 불신 초래할 것"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용삼성물산제일모직참여연대경실련관련 기사국민연금 "삼성물산 합병 피해"…이재용측 "민형사 판결로 주장 배척""삼성물산 부당합병 피해" 국민연금, 이재용 등 상대 5억 손배소 시작한동훈 "엘리엇에 1600억 물어주려던 민주, 이제와 숟가락 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