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이미지투데이)관련 키워드초밥진상맘충초밥뷔페뷔페음식가족남편신초롱 기자 "얼어서 못 먹겠다"…케이크 절반 먹고 '경비실에 뒀다'고 한 손님"양양 커피 맛집서 '핸드크림' 발랐다고 쫓겨나…향 방해한다고 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