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관련 키워드치킨식욕부모님뷔페식당식사거지근성부모님신초롱 기자 초대리 대신 '락스' 잘못 준 용산구 횟집…"관리 제대로 못 한 탓, 죄송""1원까지 더치페이하는 10년 고교 친구…'난 음료는 안 마셨다' 거부"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