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보건소 소속 계약직 공무원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 서울 강남구의 한 투표소에서 배우자의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한 혐의를 받는 선거사무원 A 씨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선거대선대리투표경찰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트럼프 "연방정부가 선거관리" 발언에 워싱턴 발칵…공화당도 우려[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검찰, 21대 대선 선거사범 918명 기소…선거폭력 늘고 흑색선전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