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상의·하의 총 24개 제품 중 14개 '부적합'(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성평등부, AI 성별 편향·여성 일자리 정책 해법 모색고용평등공시제 두고 여성계·경영계 입장차…"공시기업 확대" vs "세제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