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둔 19일 서울 노원구 한 복권판매점 앞에 복권을 사기 위한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올해부터 복권 당첨금 비과세 기준이 5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로또복권의 경우 3등 당첨 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2023.1.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복권당첨당첨금1등잭팟수령당첨후기당첨자신초롱 기자 아뿔사! 신생아 탯줄 자르다 손가락 잘랐다…간호사 '직무 정지' 발칵"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관련 기사1206회 로또 1등 15명 '18억씩'…자동 선택 명당 7곳안산서 로또 1등 나왔다…전국 10곳 당첨자 32억2600만원씩 수령1205회 로또 1등 각 32억씩 10명…자동 9명·수동 1명당첨금 92억 됐지만…日 청년 '외면'에 20년간 복권 판매 30%↓"7등 아쉬워 또 산 복권이 21억 잭팟"…연금복권 1·2등 동시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