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둔 19일 서울 노원구 한 복권판매점 앞에 복권을 사기 위한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올해부터 복권 당첨금 비과세 기준이 5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로또복권의 경우 3등 당첨 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2023.1.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복권당첨당첨금1등잭팟수령당첨후기당첨자신초롱 기자 "1년 300일 출장 지겨웠다"…대기업 퇴사, 쥐 들끓는 무인도 간 40대 여성"다시는 사업 안 한다"…김연경, 스포츠 아카데미 접은 이유는?관련 기사"내쫓은 뱀 두 마리가 다시 돌아와"…복권 1등 5억 당첨자 사연 화제로또 1등 24명 '11억씩'…자동 선택 명당 13곳 어디?"줄 안 서고 산다" 로또, 9일부터 모바일 구매 가능…1인당 5000원'로또 160억' 당첨된 캐나다 교포, 3개월간 몰랐다…"엄마 보러 한국에"로또 작년 6조원어치 팔렸는데…1등 '20억' 서울 아파트 사기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