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둔 19일 서울 노원구 한 복권판매점 앞에 복권을 사기 위한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올해부터 복권 당첨금 비과세 기준이 5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로또복권의 경우 3등 당첨 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2023.1.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복권당첨당첨금1등잭팟수령당첨후기당첨자신초롱 기자 6살 아이 추행한 노인, 애 엄마 폭행…할머니 치고 외면, 족발 배달[주간HIT영상]"'옷 꿰매 입고 저녁도 회사서 먹고 오라' 억척스러운 남편…미치겠다"관련 기사"복덩이 우리 며느리가 복을 가져왔네요"…복권 1등 10억 당첨 쾌재혼자 샀다면 로또 '40억' 대박…한곳서 1등 '수동 2장' 동시 당첨로또 1등 16명 '19.9억씩'…자동 명당 12곳 어디"피 철철 흐르는데 묘한 느낌"…아내 꿈 이야기 듣고 산 복권 대박"복권 당첨금으로 주식 투자할 것"…'연초에 삼재 끝난다' 운세 듣고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