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19일 서울 성동구 알렛츠 사무실의 모습. 2024.8.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알렛츠성동경찰서사기남해인 기자 공소청법 '검사 정치 관여죄' 신설에 檢 당혹…"정치 메시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