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에 대관 합의 일방 취소…성소수자 존재 부정"작년 6월엔 퀴어영화제 개최…학내에선 반발 여론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퀴어문화축제이대아트하우스모모박혜연 기자 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한세실업, 올해 연매출 2.1조 전망…과테말라 프로젝트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