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에 대관 합의 일방 취소…성소수자 존재 부정"작년 6월엔 퀴어영화제 개최…학내에선 반발 여론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퀴어문화축제이대아트하우스모모박혜연 기자 병당 수십만원에도 인기…프리미엄 테킬라 시장 커진다"새해 다짐은 역시 다이어트"…식단 관리 겨냥 신제품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