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관련 키워드시식판매사원대형마트눈치갈등하소연고민공감신초롱 기자 이상한 취향 강요한 전문직 남편…'노예 각서' 압박 후 "네가 동의한 일"장영란 보고 울어버린 무속인…"돌아가신 아빠 아직도 아파, 못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