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체력 및 해설 능력 검증, 심사 기준 따라 이뤄져야"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하동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연이은 폭탄 테러 암시글…백화점, 직원·소비자 불안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