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계획, 지연 이유 아무 설명 없어…지연된 정의는 정의 아냐" "석사 취소돼야 박사학위도 취소 가능…대선 전에 결론 내려야"유영주 숙명여대 민주동문회장과 신동순 교수, 숙명여대 재학생 황다경 씨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 '공간 하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징계를 촉구하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박혜연 기자박혜연 기자 "스트리트 감성 입은 체리"…키르시, 카모 체리 컬렉션 출시설화수, 신세계百 강남점서 자음생크림 60주년 팝업 오픈